대부(중개)번호 2016-전북익산-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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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하는 동안
다른 여행팀들은 추억에 남을 예쁜 사진을 많이 찍기 위해
그날그날 옷과 배경에 맞게
매일 옷을 갈아입었다.

하지만 내가 부동산 추가대출 조끼를
열흘 동안 계속 입고 다닌 이유는
사랑하는 아들딸들에게
남의 시선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말고
오직 너희가 원하는 목표만 보며
묵묵히 걸어가다 보면
너희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거라는 것을
가르쳐주기 위해서였다.

아빠 또한 남들이 비웃던 우스꽝스러운 행동들이
남들보다 더 빠른 성공을 가져다준 비결이었다.
남의 눈치를 보다 보면
결국 너희가 원하는 것을 놓칠 때가 많을 것이다.

사랑하는 아들딸들아,
너희가 훗날 무엇을 할 때도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부터 고민하지 말고
즉시 행동하길 바란다.

아빠도 멋진 옷을 입고
추억에 남을 예쁜 사진을 찍고 싶었다.
하지만 10일의 즐거운 여행과 행복보다
10년 후 아이들의 더 큰 미래와 행복을 위해
순간의 유혹을 참고
남들의 불편한 시선과 부끄러움을 견뎠다.

내 직업에 자부심 강한 척,
당당한 척 했지만
사실은 나도 많이 부끄러웠고
부동산 대출 조끼를 입기 싫었다.

하지만 미국에서도 대부업을 홍보하고
가족들이 그런 나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응원하고 믿어주는 모습을 보다 보면
다른 사람들 또한 대부업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고
나를 믿고 응원하며
더 큰 신뢰가 쌓여서
결국 은행을 차리겠다는 나의 목표는 가까워지는 것이다.

로스차일드 가문도 대부업부터 시작했다.
그들이 해낼 수 있었다면
나도 할 수 있다.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위대한 카이로스 가문을 물려주기 위해
하루하루 절실히 공부하고 노력한다.

내 꿈을 비웃으며 손가락질하던 사람들에게
나는 더욱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들의 비난과 의심은
내게 더 큰 자극제가 된다.

사랑하는 아들딸들아,
너희 또한 너를 비웃고 비난하고 의심하는 사람들 때문에
상처받고 눈치 보며 주저하지 말고
오히려 그들에게 감사해야 한다.

더 큰 자극을 받아서
목표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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