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중개)번호 2016-전북익산-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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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술을 먹지 않지만 술자리에는 자주 참석하고 동석한다.

번거롭고 무겁지만 순금 술잔과 주전자, 좋은 위스키를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무엇이든 배울게 있는 사람들과 어떻게하면 잘 어울릴 수 있는지 연구하고 노력한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상이 달라지고,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성이 달라지고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당신이 만약 6명의 부자들을 만난다면 당신은 7번째 부재가 될 것이다.

하지만 당신보다 더 잘난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는 자존심도 내려놓아야 하며 많은 상처를 받기도 한다.

하지만 명심해라. 운동이란 근육에 상처를 입히는 일이고, 성장이란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일이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면 고통과 상처, 남들의 비웃음을 즐겨야 한다.

술잔이 술을 받기 위해서는 주전자보다 낮게 있어야 한다.

나 또한 자만심을 버리고 많은 가르침을 받기 위해 더 낮은 자세로 배우고 실천하자.

나이를 떠나 깨달음과 지혜를 주는 사람이 나에게는 스승이고 윗사람이다.

나이가 “갑”이 아니라 나이”값”을 해야한다.

순금 잔에 술을 채우면 술잔이 되고, 물을 담으면 물잔, 콜라를 담으면 콜라잔이 된다.

통에 술을 담으면 술통이 되고, 똥을 담으면 똥통,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통이 된다.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좋은 쓰임으로 쓸 수 도 있고, 허드렛일에 쓰일 수도 있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우리들 마음에 무엇을 담는 가에 따라 우리의 삶이 달라진다.

미움, 불만, 시기, 좋지 않은 것들을 담아두면 부정적인 사람이 되어 작은일에 쓰이고

감사, 사랑, 꿈, 열정을 담아 두면 긍정적인 사람이 되어 크고 좋은 일에 쓰인다.

부정적인 사람은 “한게”없고, 긍정적인 사람은 “한계”없다.

강대부 인생에 “한계”는 없다. 넘어지면 일어나 도전을 “한게”더 할 뿐이다.

꿈에 취하고, 열정에 취하고, 땀에 취해서 위대한 카이로스 가문을 성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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